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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이메일 피싱

TC
TechCrunch AI 11일 전
IMP 7

10대 해커에서 아이언돔 연구원, AI 피싱 방어 스타트업 오션(Ocean) 280억원 투자 유치

이스라엘 출신의 10대 해커였던 샤이 슈워츠(Shay Shwartz)가 자신의 사이버 보안 역량을 공격이 아닌 방어에 활용하기로 결심한 후 창업한 이메일 보안 스타트업 오션(Ocean)이 2,800만 달러의 시드 자금을 유치하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습니다. 이 회사는 대형 언어 모델(LLM)을 악용해 대규모로 발생하는 AI 기반 스피어 피싱(표적형 피싱) 공격을 탐지하기 위해 사용자의 조직 맥락을 분석하는 특화된 소형 언어 모델을 개발했습니다. Wiz 및 Armis 등 유명 사이버 보안 유니콘 창업자들이 투자에 참여하며 AI 시대의 새로운 이메일 보안 패러다임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
보안 이메일 피싱 스타트업 투자